아파트값 상승,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도… 내집 마련 실수요자 ‘라피아노 용인 공세’ 주목
  • 관리자
  • 2026.05.03 16: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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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타운홈 ‘라피아노 용인 공세’ 내년 하반기 준공예정
전용 84㎡ 구성 불구 서비스 면적 등 40~50평대 아파트의 실사용 면적 누려


지난달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38개월만에 통화 긴축이 마무리되며 완화로 돌아선 것이다. 여기에 추가 금리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34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폭이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선호단지에 대한 수요 및 신고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만 공급 물량이 관건이다. 2025년 입주하는 공동주택이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5년 전국 기준 아파트 총 24만8,713가구(공공, 민간 아파트, 임대 포함)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35만5,000가구 대비 3분의 1가량이 감소한 수준이다. 실제 지난 2013년(19만9,400가구) 이후 12년만에 가장 적은 입주물량에 해당한다. 특히 경기 용인시의 내년 공급 물량은 올해 대비 81%나 줄어들 전망이다. 2025년 공급 물량은 2,411세대로, 2026년에는 820세대로 급감할 예정이라 신축 아파트 공급대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공급량이 줄어드는 것에 반해 용인 매수 수요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1~8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거래량 중 경기 남부의 아파트 거래량이 76.8%를 차지했는데, 강남권과 인접해 상급지로 꼽히는 용인, 수원, 화성, 성남 등에 거래가 몰린 것으로 드러났다. 수요는 높은데 반해 공급량이 급감해 희소성이 높아진 용인의 신축 부동산을 선점하려는 실수요자가 커진 가운데,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운 ‘라피아노 용인 공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라피아노 용인 공세’는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일대에 들어선다. 총 면적 5,383평에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된 94세대 규모의 프라이빗 타운홈이다. 내부 평면은 전용 84㎡로 7개 타입으로 구분돼 다양한 선택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84㎡이긴 하나 풍부한 서비스 면적, 즉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계약면적에 속하지 않아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덤으로 제공하는 공간이 많아 사실상 40~50평대 아파트의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단지 인근 이동읍과 남사읍 일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클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전자가 2042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해 생산 라인을 5개 건설하고, 150개 이상의 소부장 업체가 입주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삼면 일대에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는 한편, 보정동 등 일원에 약 83만 평 규모의 '용인플랫폼시티'가 건설된 예정이라 단지 주변으로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날 전망이다. 이같은 대형 업무지구는 주거 수요를 급증시키며 인근 지역의 집값을 상승시키는 호재로 작용한다. ‘라피아노 용인 공세’는 해당 호재의 특수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해당 단지는 층간소음이나 주차난과 같은 공동주택에서의 피로도를 덜고, 프라이빗한 주거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일부 타입에는 세대 전용 엘리베이터와 세대용 차고, 거실의 와이드 보이드, 마스터룸 등을 적용해 프리미엄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인 독립적인 주거 공간과 보안 및 어메니티 시설 등을 제공해 주거 만족도도 높였다. 여기에 단지 1km 이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고, 탑실어린이공원과 보라산 등과도 인접하여 쾌적한 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공세 코스트코와 이마트 보라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탁월하다는 평가이다. GTX-A 용인역(예정) 개통도 예정되어 있어 교통 수혜도 따를 것이란 분석이다.


금리 인하로 수요는 늘었지만 공급 물량이 부족해 수도권의 주택 가격에 대한 상승 압력이 거세지는 가운데, 부동산 가격 상승 전 분양 받을 수 있는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살려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라피아노 용인 공세’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보도자료 출처 : 국토일보(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0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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